<겨울왕국> 주제가 <렛 잇 고>에 열광하는 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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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을 보며 흐느껴 우는 강아지에 이어 <겨울 왕국>의 주제가 <렛 잇 고>에 열광하는 강아지의 영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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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자동차 뒷자석에 자리를 잡은 오스트레일리언 셰퍼드 품종의 오클리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 라디오에서는 찰리 XCX의 <붐 클랩>이 흘러나오지만 오클리는 음악에 관심이 없는 듯 꾸벅꾸벅 졸고 있다.

하지만 집사가 음악을 바꿔 <렛 잇 고>의 전주가 흘러 나오자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커다랗게 뜬다. 그리고 이디나 멘젤의 열창이 시작되자 마치 떼창이라도 하듯 하울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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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갑자기 음악이 <붐 클랩>으로 다시 바뀌자 오클리는 “이게 뭐지?”하는 표정을 짓더니 따분하다는 듯이 하품을 하고 다시 졸기 시작한다.

아카데미상을 받은 명작을 좋아하다니, 취향이 상당히 고급인 강아지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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