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가출했다고? 둘째 있으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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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아직 퇴근을 안했는데 감히?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상사 눈치보기를 영화 <써니>의 히로인 박진주의 개성있는 연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카풀 서비스 스타트업 플러스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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