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지는 태국의 성폭행 방지 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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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의 천국인 태국에서 발매된 소위 ‘성폭행 방지 팬티’가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별 대단한 것은 없다. 단지 입으면 남자의 심볼을 연상케 하는 그것이 팬티 앞에 달려있어서 입으면 흡사 남자처럼 보인다.

치한이 성폭행하려고 접근했다가 남자인 줄 알고 혼비백산 도망치게 된다는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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