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대박난 <사랑의 불시착> 짱구는 못말려 패러디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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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를 소재로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낸 tvN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국민 만화 <짱구는 못말려> (원제: 크레용 신짱 · クレヨンしんちゃん)에 패러디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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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는 1986년 TV 아사히 계열에서 첫 방송된 이래 35년 동안 일본 국민들을 웃기고 울려 왔고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모았다.

지난 12월 19일 방영된 <愛の不時着> 에피소드에서 부잣집 딸 수지가 “자유롭게 살고 싶다”며 낙하산을 타고 탈출한다.

그러다 돌풍에 휩쓸려 훈이네 집으로 날아가 추락하는데  벨트가 풀려 낙하산에서 떨어지는 수지를 짱구가 받아준다.

TV朝日 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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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린 수지는 말한다. “짱구님에게 불시착 하는 거, 이 무슨 드라마틱한…”

모쪼록 스위스에 가서라도 사랑을 이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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