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와 함께 얼음물에 빠진 개 두마리를 구한 용감한 개

0

집사를 도와서 얼음으로 덮힌 호수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동료 개 두마리를 구해낸 영웅 개에 애견인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욕 어빙튼에 사는 키라가 그 주인공으로 키라는 지난 토요일 집사인 티모페이 유리에프와 함께 어빙튼 호숫가를 산책하다가 개 두마리가 위험에 처한 것을 보고 주저없이 얼음물에 뛰어들었다.

다행히 집사인 유리에프는 시베리아 출신이라 얼음물에서 수영하는 것에 익숙하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옷을 벗어 던지고 얼음을 깨가며 개에게 접근하는 집사를 따르는 키라의 씩씩한 모습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용감한 장수 아래 약한 병사가 없다는 옛말처럼 용감한 집사에 용감한 개가 아닐 수 없다.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