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터지는 일본의 발 냄새 제거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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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서류 더미를 넘겨주며 일을 지시하자 그를 발차기로 쓰러뜨려 버린다. 그리고 마치 총을 난사하듯 사무실을 누비며 동료들을 차례차례 쓰러뜨린다.

이 영상은 일본의 구두 관리 제품의 1인자 키위 (KIWI)의 발냄새 제거제인 <리프레시 스프레이>의 광고이다. 동료들을 쓰러뜨린 것은 발차기의 타격이 아니라 발의 냄새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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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발차기를 선보인 모델은 탬버린 아티스트 소속의 모델 미야하라 카노 (宮原 華音). 현역 대학생인 그녀는 실제로 가라테 검은띠 (1단)으로, 어렸을 때 전일본소년소녀가라테선수권대회에서 우숭한 경력을 가진 유망주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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