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월드에서 딸에게 불러주는 아빠의 아베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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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월드의 한 호텔 로비에서 딸에게 아베 마리아를 불러주는 아빠의 영상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코네티컷의 노스 스토닝턴에 거주하는 저스틴 지글리엘로가 그 주인공으로 그는 자난 3월 24일 딸 라일라의 7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디즈니 월드로 여행을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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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인 그랜드 플로리단 호텔 로비에서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의 연주에 맞춰 아빠와 춤을 추던 라일라는 아빠에게 노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곡이 끝나니까 딸이 피아니스트에게 달려가더니 아빠가 노래할테니 반주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소탈한 반바지와 미식축구 저지를 입은 아빠가 노래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마자 장내는 순식간에 압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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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를 뺨치는 풍부한 성량에 능숙한 기교…보험 대리점을 운영하는 지글리엘로는 15살때 성악 레슨을 받았고 지금도 아이들에게 노래와 피아노를 가르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로 소방관으로도 활약한다니 정말 멋진 아빠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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