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을 불러 이혼 파티를 열고 웨딩 드레스를 폭파시킨 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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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40대 여성이 성대한 이혼 파티를 열고 심지어 웨딩드레스까지 폭파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혼 파티의 주인공은 텍사스주에 거주 중인 43세 여성 킴벌리로 그녀는 최근 14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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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이혼 절차가 끝난 다음 날 치러졌는데, 킴벌리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다”며 가족과 친구들을 400여명을 초대했다고 한다.

이날 이별 파티의 하일라이트는 ‘웨딩드레스 폭파’. 그녀는 폭발물 테너라이트 약 9㎏을 웨딩드레스 안에 설치했다.

이어 180 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소총을 발사해 폭발물을 터뜨렸는데, 그 순간 웨딩드레스 주변에서는 주황색 불길이 치솟았고, 웨딩드레스는 흔적없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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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에 관한 모든 것을 내 집 안에서 없애고 싶었어요. 특히 웨딩드레스는 내게 거짓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더욱 버리고 싶었죠.

그동안 결혼 생활에 얼마나 맺힌 것이 많았길래 이렇게까지 할까? 어쨌든 그녀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아무쪼록 좋은 상대를 만나 다시는 후회하지 않을 결혼 생활을 하게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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