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영화야, 광고야?” 화제의 신한은행 ‘내 돈 관리의 끝판왕’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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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내 돈 관리의 끝판왕’ 광고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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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이 제작한 이 광고는 신한은행의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신한 쏠(SOL)’의 이용자 수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금융 소비자들의 자산을 꼼꼼하게 관리해 주는 쏠(SOL)의 금융 비서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영화배우 곽도원을 모델로 기용해 금융권 최초로 누아르 영화의 형식을 차용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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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은 잘못된 돈 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일침을 날리기도 하고 조언도 아끼지 않으면서 쏠(SOL)의 금융 비서로서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부각시켜 준다.

특히, 광고는 신한은행 브랜드 노출을 최소화해 소비자들이 광고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심지어 쏠(SOL) 앱은 광고의 절반 이상이 지나고 나서야 등장한다.

이 광고는 유튜브에서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최근 구글이 발표한 ‘국내 2분기 유튜브 광고 리더보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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