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타투 프린터 <프링커>

07 8월

내가 디자인한 타투를 직접 인쇄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한국의 스타트업인 스케치온의 프링커는 즉석 타투 프린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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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심해에서 아기돼지처럼 귀엽게 생긴 희귀한 해양 생물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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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는 꼭 크고 무거워야만 할까? 시끄러운 소음을 내야만 할까? 그 선입견을 바꾸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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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가 문자의 영역을 넘어 이미지와 동영상 영역까지 확장되었다고나 할까? 시각 장애인들도 사진 이미지를 볼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임팩트 디자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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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e-트론이 경사 40도의 스키 슬로프를 오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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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톡톡 튀다 못해 엽기에 가까운 쵸쿌렛을 소개한다. 이더블 에이너스, 즉 먹을 수 있는 항문이라는 이름의 쵸콜렛이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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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월

공을 통통 튀기기만 하면 풍부한 드럼 세션이 만들어진다. 비트만을 즐겨도 좋고 음악을 들으며 나만의 비트를 더해서 즐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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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인생을 복잡하게 살까? 식사 후 기다리는 일 없이 바로 케이크를 먹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복잡계 장비를 남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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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따뜻함을 나누며 트리를 장식하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계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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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드는 밀폐된 비닐 봉지에 담긴 음식물을 미지근한 물 속에 오랫동안 데우는 조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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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를 빵에 바를 때마다 짜증이 나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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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현실의 마력에 푹 빠져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살이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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