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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외모로 인기몰이 중인 방송사 기자가 있다. 중국 관영 CCTV 소속 기자 왕빙빙(王氷氷)이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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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 장춘시 출신인 왕빙빙은 지난 2012년 지린대학 방송학과에 입학해 지난 2016년 졸업했다. 같은해 CCTV 방송사 기자로 입사해 지린성 관련 지역 뉴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판 유튜브인 빌리빌리(哔哩哔哩)에 왕빙빙의 뉴스 보도를 모아 놓은 영상이 게시되면서 하루 아침에 SNS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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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 특히 매력적인 눈웃음이 중국 남성들의 팬심을 자극하며 “내 첫사랑을 떠올리게 한다”는 고백이 이어졌다고.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왕빙빙은 지난달 31일 직접 빌리빌리 계정을 개설했다. 그녀의 계정은 하루 만에 100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했고, 현재 3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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