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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에 더 힘을 쓰겠다는 결심을 많이 한다. 특히 코로나 판데믹으로 집에서 간편식을 맣이 먹게 되는 상황에서 음식 섭취에 더욱 조심을 할 수 밖에 없다.

의사, 약사, 영양사 등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건강을 위해 멀리해야 하는 음식 5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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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탄산음료

탄산음료는 당분이 지나치게 많이 함유됐고,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지나치게 높으며, 탄산이 식도를 과도하게 자극하기 때문.

02 육가공식품

햄·소시지같은 보존이 간편한 육가공식품은 보존제같은 첨가물 때문에 몸에 해롭다고 한다.

또한 트랜스지방·포화지방 비율이 높고 불에 직접 가열하는 과정에서 발암 물질로 알려진 PAH(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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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곱창·막창

곱창·막창에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건강에 좋지 않은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은 부위이기 때문에 과잉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또 높은 지방 함량 때문에 굽다가 쉽게 타는데 이는 다이옥신 등 발암 물질을 만든다.

04 마가린

마가린은 식물성 지방을 추출해 만들지만 변형 과정에서 트랜스지방산이 대량 포함돼 몸에 해롭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불포화지방을 고체 상태로 가공하기 위해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지는 지방인데, 몸 안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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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라면

라면은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어 뇌심혈관질환이나 위암, 신장질환, 골다공증 등을 유발한다.

특히 라면 한 봉지의 평균 영양소섭취량은 한 끼 영양소 기준치 대비 단백질 56.3%, 탄수화물 71.6%로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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