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현대자동차 귀신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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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귀신이 등장해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를 모은 현대차 쏘나타 N라인 ‘귀신 광고’가 TV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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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이 제작한 이 동영상은 요즘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병맛’(맥락 없고 형편 없으며 어이없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 유머 코드와도 잘 맞았다는 게 이 영상을 시청한 이들의 반응이다.

원래 SNS에서만 내보내려던 광고지만, 유튜브에서 576만 PV(3일 기준)를 기록하는 좋은 반응을 끌어내면서 이번 주부터는 TV에서도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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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기획한 현대차 국내사업본부 측은 “내·외부 모니터링 결과 긍정적인 반응이 높아 소셜미디어에서만 유통하던 이 광고를 TV에도 내보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 광고에 보여준 호감만큼 구매로 이어질까 하는 점이 앞으로의 관심사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판매량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N라인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구동계)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소비자의 선호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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