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되었던 아기 펭귄이 집에 돌아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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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손에 구조되었다가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펭귄의 영상이 전세계 동물 애호가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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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펭귄은 아기였을 때 플라스틱 어망에 걸려 머리에 큰 상처를 입은 채 구조되었는데 치료와 재활과정을 거쳐 어느덧 성년 펭귄이 되어 바다에 되돌려 보내졌다고 한다.

한 여성이 안고 온 펭귄을 바닷가에 내려놓자 꿈에 그리던 바다를 향해 뒤뚱뒤뚱 걸어가는 펭귄. 그러다가 마치 “그동안 고마웠어요”라고 하듯 여성을 뒤돌아 보는 모습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인사를 마친 펭귄은 바다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물에 뛰어들어 힘차게 헤엄쳐간다. 어딘가 있을 가족과 친구들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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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카이코우라 야생동물구조 재단이 촬영한 것인데 최근 국제과학재단에서 일하는 수잔타 난다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림으로써 더욱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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