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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퇴치에 여념이 없는 의료진들에 대한 응원으로서 국내에서 호평 속에 진행 중인 ‘덕분에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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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방역복 안에 비키니를 입는 러시아판 ‘덕분에 챌린지’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이 챌린지 사진에는 얼굴에 고글을 끼고 투명한 얇은 플라스틱 재질의 방역복을 입고 있어 전부 비키니가 밖으로 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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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챌린지는 러시아 지역 병원에서 방역복 속에 비키니만 입고 코로나 환자를 돌보다가 보건 당국의 징계를 받은 한 여성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한다.

나데쥬다 주코바(23)라는 이름의 러시아의 툴라주(州) 주립 감염 병원 전염병동 의료진은 방역복 착용이 너무 더워 방역복 안에 비키니를 입었는데 땀에 젖은 방역복을 통해 그녀의 비키니 자태가 그대로 노출되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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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한 ‘덕분에 챌린지’ 덕분인지 보건 당국은 그녀에 대한 징계를 철회했다고 한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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