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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웨딩 댄스에 난입(?)한 개

집사의 웨딩 댄스에 난입(?)해 댄스를 함께한 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달 초 워싱턴 주에서 결혼식을 올린 세스 펀든과 그의 약혼녀 니콜의 반려견 에바가 그 주인공.

커플의 초대로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이를 목격하고 영상으로 담은 셀레나 메르세데스는 당시 상황을 이렇게 회고한다.

에바는 그 커플의 가족과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결혼식에 초대(?)된 것은 놀랄 일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에바는 평범한 하객으로는 만족하지 못했나 보다.

커플이 웨딩 댄스를 추는데 에바가 갑자기 뛰어드는 거예요. 커플도 반갑게 에바를 환영하고 같이 춤을 췄죠.

메르세데스는 이 장면을 보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동했고 이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현재 1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개는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함꼐 사는 것이라는 애견인들의 이야기가 실감이 나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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