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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에서 제이미 리 커티스는 액센트가 강한 이탈리아어나 러시아어를 들으면 성적으로 흥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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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아니더라도 특정 언어가 가진 액센트에 섹시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많다. 예를들어 미국 여성들은 프랑스 남성이 구사하는, 프랑스 액센트가 강한 영어가 정말 섹시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액센트가 가장 섹시한 언어는 무엇일까?

이 이슈와 관련해 매년 서베이를 실시하고 있는 영국의 온라인 서베이 전문 마케팅 조사 회사 원폴(OnePoll)에 의하면 2019년 가장 섹시한 언어는 아일랜드어이다.

아일랜드가 낳은 세계적인 섹시 스타 콜린 패럴의 아일랜드 액센트를 들어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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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어는 이 서베이에서 항상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뉴질랜드와 남 아프리카 공화국에 이어 3위였지만 올해는 당당히 1위에 올랐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올해 10위까지의 순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아일랜드
  2. 이탈리아
  3. 스코틀랜드
  4. 프랑스
  5. 호주
  6. 영국
  7. 스웨덴
  8. 스펜
  9. 웨일즈
  10.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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