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치졸한 경제보복 와중에 인기 폭발한 삼성전자 단편영화 <메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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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고 지난달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을 단행한 데 이어 2일 한국을 수출우대 국가인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부당한 조치를 취했다.

적반하장의 일본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대규모 일본불매 운동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경제를 떠받치는 반도체를 주제로 한 삼성전자의 단편영화 <메모리즈>가 개봉 일주일 만에 조회 수 3,000만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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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과 안소희 등이 출연하고 <더 테이블>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의 완성도도 뛰어나지만 한국 경제의 자존심인 삼성전자에 대한 국민들의 애정이 폭발한 결과로 보인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TV, IPTV 등으로 이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직접적인 광고가 아니라 거부감이 없다”, “드라마로 나왔으면 좋겠다”, “후속편 고고”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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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앞서 2017년 단편영화 <‘두개의 빛: 릴리미노>를 필두로 작년에는 <별리섬>으로 인기몰이를 했으며 이번 공개된 <메모리즈>는 세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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