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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마트에서 판매 중인 아이스크림을 몰래 핥은 여성

미국 월마트에서 판매 중인 아이스크림 뚜껑을 열고 혀로 핥은 뒤 다시 돌려놓은 여성의 영상이 공분을 사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6월 28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이 여성이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살고 있다는 댓글에 따라 지역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구내 월마트 매장을 전수 검사한 결과 영상에 나오는 매장과 일치하는 매장이 없어 수사가 난관에 빠지기도 했다.

해당 아이스크림 메이커인 블루벨에서 전국의 매장 매니저들에게 영상 속의 여성을 수배한 결과 휴스턴 인근의 소도시 러프킨의 한 매장이라는 제보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지역 경찰은 매장의 CCTV를 분석한 결과 6월 28일 밤 11경 영상 속의 여성이 매장에 들어가는 장면을 포착, 그녀를 수배 끝에 체포했다.

이 여성의 행위는 누군가 그 아이스크림을 사는 사람을 조롱하는 혐오범죄를 넘어 위생 문제까지 일으킬 수 있어 1급 중범죄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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