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뉴스

91세 노인을 지하철 선로에 밀어 떨어뜨린 남성에게 종신형 선고

런던의 지하철 승강장에서 91세 노인을 밀어 선로에 떨어뜨려 큰 충격을 줬던 남자에게 종신형이 선고 되었다.

47세의 폴 크로슬리라는 이 남자는 경찰에 체포된 후 수개월 동안 정신 감정을 받아왔는데 현재는 감옥에 수용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최소 12년 동안 정신병원에 격리, 치료를 받은 후 감옥에 수감되게 된다.

이 남자는 작년 4월 27일 런던의 토튼행 역에서 23세의 남성을 밀어 떨어뜨리려다 남성이 저항하는 바람에 실패하자 몇 정거장을 이동하여 이번에는 힘없는 91세 노인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었다.

다행히 피해 노인은 골반뼈가 골절되고 머리에 찰과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