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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겠다고 떼쓰는 스윗한 시베리안 허스키

목욕을 하겠다고 욕조에 드러누워 시위를 벌이는 허스키의 영상이 네티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제우스라는 이름의 이 시베리안 허스키는 여느 개들과는 다르다. 무엇보다도 다른 개들은 목욕을 싫어해 도망다니는데 반해 제우스는 목욕을 너무 좋아한다.

이 영상에서도 그는 산책하러 가자는 집사에게 목욕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아예 욕조 안에 드러누어 투정을 부리듯 칭얼대며 물을 틀어달라고 보챈다.

그래도 착한 이 허스키가 결국에는 집사의 말에 순종해 산책을 하러 나가는 장면으로 영상은 끝난다.

제우스는 올해 7살. 애교가 많은만큼 고집도 쎄서 별명이 ‘똥고집(Zeus the Sturbon Husky)’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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