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다리를 건넌 형 사체를 붙잡고 애통해하는 아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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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다리를 건넌 형의 사체를 끌어안고 애통해하는 아기 고양이의 영상이 네티즌들을 눈물짓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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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말레이시아의 트위터 유저인 ainadiyana_가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그녀에 따르면 이 형제 고양이들은 한배에서 태어났는데 다른 형제 보다도 유독 친해 하루종일 붙어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몸 상태가 나빠진 형은 동생과 서로 의지하며 잠을 자다가 결국 다시 깨어나지 못햇고, 동생은 꾹꾹이를 해가며 형을 깨워 보려했지만 소용이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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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내게 죽음이란 모짜르트를 더 이상 듣을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이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 아기 고양이에게 죽음이란 더 이상 자신과 뛰놀아줄 수 없게 된다는 것이 아닐까?

언젠가는 배워가야할 죽음…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죽음을 겪어야 하는 아기 고양이가 애묘인을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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