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즈의 <Toxic>을 따라부르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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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즈의 2003년 히트곡 <Toxic>을 따라 부르는 강아지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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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Toxic의 간주 중 아이코닉한 하이 피치 부분을 똑같이 따라 부른다.

비록 짧은 구간이지만 멜로디 전개만이 아니라 음의 높낮이까지 정확히 일치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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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라일리의 집사인 매트라는 남성이 트위터에 올림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순식간에 500만이 넘는 조회수와 18만이 넘는 리트윗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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