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멍이가 밥그릇을 입에 물고 향하는 곳

0

이 길멍이는 밥그릇을 물고 어디로 가는 것일까? 새끼들을 먹이기 위해 밥그릇을 입에 물고 길을 가는 엄마 길멍이의 영상이 애견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난 3월 20일 터어키에 사는 유수프 킬리사리는 차를 몰고 가다가 길거리 개가 밥그릇을 입에 물고 어디론가 바쁘게 길을 가는 모습을 목격한다.

호기심이 생긴 킬리사리는 이 개를 쫓아가 보기로 결심했다. 몇분 후 공사장과 폐기물 처리장을 지나 개가 도착한 곳에는 네마리의 어린 강아지들이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엄마개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임무가 성공적으로 수행된 현장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것이야말로 모성애입니다.

누군가 먹이를 찾아 헤매는 엄마개에게 온정을 배풀어 음식을 줬지만 엄마는 이 음식을 먹지않고 새끼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좋아할 새끼들의 얼굴이 떠올라서일까 총총 내딛는 엄마개의 발걸음이 가볍기 그지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길멍이의 고달픈 삶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이 영상은 수십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애견인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