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귀까지 먹었지만…군인 집사의 귀향을 격하게 반기는 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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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사람으로 치면 70이 넘은 나이에 귀까지 먹은 충성스러운 리트리버가 귀향하는 군인 집사를 격하게 반기는 영상이 애견인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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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에 갓 입대한 한나 포레이커 이등병은 기초 군사 훈련을 위해 애견 버디를 몇달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이전까지 그녀와 버디는 단 한순간도 떨어져 있어 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올해로 13살이 된 버디는 관절염을 앓고 있고 귀까지 먹은 상태이다. 그 때문이었을까?

처음엔 저를 못 알아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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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버디는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킁킁 냄새를 맡다가 드디어 주인이 집에 돌와왔음을 알아채린다. 그리고 터져나오는 버디의 울음 소리…

반려견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사는 것이라는 애견인들의 말이 실감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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