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중 립싱크 및 의상 사고 논란에 휩싸인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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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대표 아이돌 블랙핑크가 공연 중 립싱크와 의상 사고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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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팬캠을 근거로 지난 4월 24일 일리노이 올스테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에서 <Don’t Know What To Do>를 부를 때 실제로 노래하지 않고 립싱크를 했다고 주장한 것.

실제로 영상을 보면 노래가 시작되어 보컬 음성이 나오는데도 한동안 멤버 중 아무도 마이크를 올린 사람 없다.

또한 제니는 공연 도중 탑을 손으로 누른 채 안무에서 빠져 있다가 스테이지에서 퇴장했다가 잠시 후 다시 돌아온다. 이른바 wardrobe malfuction, 즉 의상 사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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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사고는 제니의 잘못이 아닐 뿐더러 이 정도 실수는 공연의 재미를 더하는 양념이기도 하고 스타들의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는 면도 있어 큰 비난의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립싱크에 대해서는 “립싱크를 하더라도 최소한 립싱크를 감추려는 노력이라도 해라”라는 등의 날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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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에 따라 공연장에서도 부분적인 립싱크를 쓰는 경우도 많고 월드투어의 특성상 아티스트의 컨디션에 따라 립싱크를 사용하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해프닝도 옥에 티라 할 수 있는만큼 과도한 비난 보다는 팝음악의 본고장에서 벽안의 청중들을 열광시키는 블랙핑크의 멋진 퍼포먼스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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