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12층 아파트에서 목숨 걸고 고양이를 구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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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시소거에서 피트니스 클럽을 운영하는 제프 파웰은 길건너 고층 아파트 12층에서 아찔한 경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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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나와서 뭔가를 찾는듯한 두 남자  중 한 남자가 폭이 30 cm도 안되는 아파트 벽 난간을 조심조심 걸어서 옆집 발코니로 다가가는 것을 목격한 것.

옆집 발코니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어쩔줄을 몰라 하고 있었는데 남자는 고양이를 끌어올려 품에 안고서 자기집으로 돌아간다.

비어있는 옆집 발코니에 놀러 갔다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 고양이를 주인이 위험을 무릅쓰고 구출해 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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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행동은 무모하고 미련하다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고양이가 얼마나 걱정이 되었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다. 아마 냥집사라면 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파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영상은 수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냥집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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