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강아지들을 비닐에 넣어 버린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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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음악 축제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의 코첼라 밸리에서 한 여성이 갓 태어난 강아지들을 비닐 봉지에 넣어 쓰레기통에 버리는 영상이 공개되 애견인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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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금요일 오후 1시경 코첼라 오토파트라는 자동차 부품 가게에서 벌어졌는데, 자동차로 도착한 이 여성은 가게 밖에 놓인 재활용 쓰레기통 뚜껑을 열고 강아지가 들어있는 비닐 봉지를 버린 후 자리를 떠난다.

이를 목격한 한 행인이 가게 종업원에 알린 후 리버사이드 카운티 동물 서비스에 신고를 했고 다행히 강아지들은 구조되어 서비스 센터의 돌봄을 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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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들은 태어난지 불과 3일 정도 된 새끼로 밝혀졌으며 당시 사건 현장은 30ºC가 넘는 무더위 중이여서 까딱했으면 일사병이나 탈수로 사망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지역 경찰도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 이 여성을 동물 학대 혐의로 수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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