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한 결혼식을 진행 불가로 만든 베스트맨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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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결혼식에서는 신랑과 신부의 가장 친한 친구 한명씩을 대표 들러리로 세우는데 신랑의 들러리를 ‘베스트맨(Best man)’, 신부의 들러리를 ‘메이드 오브 아너(Maid of Honor)’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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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를 모시고 카톨릭 식으로 엄숙하게 진행되는 결혼식에서 베스트맨의 바지가 흘러내리는 작은 사고가 발생한다.

베스트맨이 급하게 바지를 추스려 올리고 주례를 맡은 사제도 “결혼식은 이래서 즐겁고 행복한 것이랍니다”라는 재치있는 멘트를 날려 일단 사태는 수습되는 듯했다.

하지만 이후 시도때도 없이 터져나오는 웃음 폭탄…과연 이들은 무사히 결혼식을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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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계획과 기대와는 다른 식이었겠지만 신랑이나 신부 모두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베스트맨에게 감사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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