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면 약도 없는 최악의 맹독 거미의 은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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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면 해독제가 없다. 유일한 치료법은 더 늦기 전 물린 부위를 잘라내는 것 뿐이다.

아프리가나 남미의 건조한 사막과 숲에 서식하며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독을 가진 ‘여섯 눈 모래 거미(학명 sicarius spider)’가 모래에 몸을 은신하는 영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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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발견되어 이전까지 세계 최고의 맹독을 자랑하던 ‘브라질 너구리거미’를 누르고 맹독의 지존에 오른 이 거미에 물리면 독이 혈관을 따라 전신을 타고 돌면서 신체 곳곳을 녹여버리고 결국 생체기관 장애로 죽음에 이르게 된다.

영상은 이 거미를 애완용으로 키워 온 남성이 찍어 공개한 것으로 그는 2년 동안 이 거미를 보살펴 왔는데 한번도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 적이 없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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