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생겨서 좋아 기절하는 골든 리트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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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겨 신이 난 골든 리트리버의 격한(?) 반응을 담은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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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엄마가 새 식구가 될 작은 리트리버를 담은 쇼빙백을 들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에서 아빠와 놀고 있던 큰 리트리버는 흥분해서 어쩔줄을 몰라한다.

동생에게 코를 대고 킁킁거리다가 핥아도 보더니  기쁨에 겨워 바닥을 데굴데굴 구른다. 큰 꼬리를 털썩 털썩 내리쳐가며 말 그대로 좋아 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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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리트리버의 이름은 룰라, 새 식구가 된 작은 리트리버의 이름은 벤슨이다. 이들은 호주 남부 리버튼에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Instagram / lulaandbenson

이들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면 더 많은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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