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덕꾸러기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개로, 춤추는 개 네이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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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없다는 이유로 입양을 꺼리는 천덕꾸러기였지만  멋진 춤솜씨 하나로 전세계의 마음을 사로잡은 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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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즈 크레스티드 품종인 네이썬은 5년 전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동물 구조 네트워크인 볼드 이즈 뷰티플에 의해 구조되었다.

하지만 털이 없는 외모 탓인지 그후 4년 동안 그는 6번에 걸친 입양과 파양으로 이집 저집을 전전해야하는 천덕꾸러기 신세였었다.

Facebook / Bald is Beautiful Dog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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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으로 그를 입양했던 티나 웨스트캠퍼는 네이썬에게 빛나는 재능이 있음을 알아차린다. 음악만 나오면 의자나 소파에 뛰어올라 마치 음악을 음미하듯 능청스럽게 춤을 추는 것.

볼드 이즈 뷰티플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네이썬의 데뷔작 “Wake Up Dance!”는 세계적인 센세이션이 되었다. 유명 토크쇼인 엘렌 드제네레스에도 출연할 정도로 유명인사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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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했던(?) 어린 시절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개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해피 바이러스가 된 네이썬, 그는 지금도 행복하게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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