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돼지에게 엉덩이를 물린 인스타그램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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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촬영하던 중 돼지에게 엉덩이를 물린  베네주엘라 출신의 모델이 네티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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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모델이며 1,60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스타그램 인플루엔서 미셸 르윈이 그 주인공으로 그녀가 바하마에 화보를 찍던 중 갑자기 지나가던 돼지 한마리가 그녀의 엉덩이를 물어버린 것.

Instagram / Michelle L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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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시퍼렇게 멍든 자국이 남을 정도로 상처는 가볍지 않았고 통증도 상당했을 듯하다. 무엇보다도 몸이 자산인 모델로서 짜증을 낼 만도 할 것이다.

하지만 시종 웃는 그녀의 밝은 모습 탓일까? 이 동영상은 현재 600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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