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료는 내가…매일 펫숍에서 사료 가져가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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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코는 브라질 상파울로의 펫숍 <아그로 펫 파라이>의 명물이다. 매일 혼자 펫숍을 찾아와 사료를 챙겨가기 때문.

피투코의 사료는 선반 위쪽에 있어서 우리가 내려 줘야해요. 걔는 우리가 내려줄 때까지 계족 짖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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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입에 물고 마치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표정으로 의기양양 집으로 향하는 피투코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물론 피투코가 사료를 훔치거나 뺏어가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피투코의 주인이 따로 정산을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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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코는 자신의 사료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같이 생활하는 친구들의 사료 심부름도 열심이라고 한다.

주인이 펫숍에 전화를 해 필요한 사료를 얘기해두면 얼마 지나지 않아 피투코가 꼬리를 살랑거리며 사료를 가지러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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