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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로 직접 만드는 친환경 크리스마스 트리 <옐카>

가족들이 따뜻함을 나누며 트리를 장식하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계절이 왔다.

슬로베니아의 풍부한 삼림자원을 바탕으로 탄생한 디자인 하우스 헬로 옐로 하우스의 조립형 트리 옐카는 원목판을 쌓아 조립하기만 하면 간단하게 트리를 만들 수 있다.

크기가 다른 원목판을 조합하는 약간의 상상력만 가미해도 개성미 넘치는 나만의 트리가 만들어진다.

숲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생나무 대신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조 나무를 트리로 쓰기도 하지만 실제로 플라스틱을 제조하고 폐기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환경 훼손은 오히려 더 심각하다고 한다.

이 옐카 트리라면 아이들이나 애완동물에게도 무해한 친환경 제품일 뿐 아니라 보관도 간단,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환경보호 측면에서 최고라 할 수 있다.

높이에 따라 100 cm와 75 cm 두종류가 있으며 재질에 따라 메이플, 오크, 월넛 세 종류가 있다.

이 제품은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 캠페인이 진행 중이며 크기에 따라 97~184 유로(약 124,000~235,000원)을 기부하면 제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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