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가오나시가 내 옆자리에? 현실 세계의 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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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탔더니 센과 가오나시가 내 옆자리에 앉아 있다면? 하늘을 바라보니 마녀 배달부 키키가 빗자루를 타고 날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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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유쾌한 상상을 CG로 구현한 작가가 있다.

비메오에서 코저 (KOJ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한국의 아티스트는 <토토로>에서 <벼랑 위의 포뇨>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 주인공들을 서울의 거리와 풍경에 옮겨 놓았다.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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