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세차장에 와서 목욕하고 가는 길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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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몸을 핥으며 깔끔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길냥이와는 달리 길멍이들은 길거리 생활 몇달이면 누더기 개가 되어 버린다.

하지만 이 길멍이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한 기계식 자동차 세차장에는 오후 늦은 시간이 되면 꼭 찾아오는 길멍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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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멍이는 세차장 주위를 어슬렁거리다가 차가 세차하고 있는 도중 브러시가 이동하는 틈을 포착해 브러시에 몸을 맡긴다.

거리 주민들은 신기해하며 이 길멍이에게 ‘린다’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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