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머블 셀렉트

세상에는 이런 마음 따뜻한 경찰도 있습니다

흑인 모자가 운전하는 차를 백인 경찰관이 세운다. 바짝 긴장하고 있는 흑인 여성 운전자에게 경찰관은 “이런 더위에 아이스크림을 안먹으며 운전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아이스크림을 건넨다. 순간 웃음이 터지며 감동하는 여성 운전자.

이 훈훈한 영상의 주인공은 미국 남부의 버지니아주 할리펙스 카운티 경찰서장인 케빈 랜즈. 인종 차별이 극심했었고 지금도 그 잔재가 남아있는 버지니아에서 일어난 일이라 보는 사람들에게 더더욱 감동을 준다.

감동, 웃음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력...플래머블 셀렉트는 동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감각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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