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팔이 없으면 좀 어때? 희망 전도사 이토 마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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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일본 시즈오카현 출신인 이토 마나미(伊藤真波)는 시즈오카 의사회 소속 간호전문학교에 재학 중이던 2004년 교통사고로 오른팔을 잃었다.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신체의 장애는 그녀 인생의 아무런 장애도 되지 못했다. 그녀는 장애에 굴하지 않고 의수를 달고 학업에 정진, 간호학교를 수료하고 코베100년기념병원에 간호사로 취직하여 어릴 적 꿈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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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세부터 즐기던 수영으로 런던 및 북경 패럴림픽 수영 대표선수로 출전하기도 했다.

이제 그녀는 수많은 강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강연회에서는 동영상에서 보듯 의수용으로 특별 제작된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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