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가래 기관지 천식이 무서워 도망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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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에서 욕쟁이 진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박진주가 이소룡으로 빙의했다. 짧지만 임팩트 강한 용각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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