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함께 하늘을 나는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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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남부에 위치한 오베르뉴 지방의 캉탈 주 생플루후에는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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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er Avec Les Oiseaux, 즉 “새와 함께 하는 비행”이라는 이름의 이 시설에서는 비행기나 열기구를 이용, 거위나 두루미와 함께 비행하는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 볼 수 있다.

이 시설을 설립한 크리스티앙 뮬레는 오스트리아의 생물학자자 조류 전문가인 콘래드 로렌즈의 영감을 받아 1995년 직접 제작한 델타윙 비행기로 첫번째 새와의 비행을 성공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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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철새, 특히 스웨덴의 흰머리 거위를 보호하는 취지에서 이 시설을 설립하였으며, 이후 내셔널 지오그래피 등 수많은 매체에 다큐멘타리로 방송되며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다.

태양이 떠오르는 이른 아침 새들과 교감하며 아름다운 프랑스 남부의 하늘을 날아보는 특별한 경험, 연인과의 버킷리스트에 담아두고 꿈꾸어 볼 만 하지 않을까? 한달의 기한 내에 3회 비행할 수 있는 패키지의 가격은 212 유로 (약 30만원) 정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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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anes dans les arbres
Paola et Christian Moullec, Caluche, 15130 Saint-Simon
Tél : 04 71 62 3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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