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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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도리를 찾아서>와 함께 상영되어 인기를 모았던 단편 애니메이션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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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도요새가 엄마의 도움 없이 먹이를 찾아 나선다는 스토리를 가진 <파이퍼>는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토이 스토리 2>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월-E>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활동한 앨런 바릴라로가 감독한 이 단편은 최근 10년 간 제작된 단편영화 중 최고의 생생한 비주얼을 제공하는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을 만큼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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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날개털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그려진 도요새는 실사 쵤영 여부가 논란이 될 정도로 픽사의 영상 기술이 응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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