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품은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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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티에르센의 현대적인 고전음악을 연주하는 거리의 바이올리니스트. 그리고 그 음악에 맞추어 한마리 새처럼 몸을 움직이는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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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거리는 바람과 바이올린 소리와 어울려 보는 사람에게 궁극의 힐링을 제공하는 영상의 주인공은 팔레스타인 출신의 발레리나 리마 바란시. 휴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를 여행하던 중 벌어진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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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한 음악은 작곡가 얀 티에르센의 <또 하나의 여름의 리듬: 오후 (Comptine d’un autre été: L’aprés-midi)>로 그는 오드라 토투 주연의 영화 <아멜리에>의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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